
대한민국 입국 전 필수 과정인 ‘전자입국신고서(e-Arrival card)’ 작성 방법과 바로가기 링크를 안내합니다. 여권 스캔부터 여행 정보 입력, 제출 완료까지 6단계 프로세스를 상세히 설명하며 일본, 중국 입국 신고서 정보도 함께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종이 신고서 없이 스마트하고 신속하게 입국심사를 마칠 수 있는 최신 가이드를 지금 확인하세요.
▼E-Arrival Card 바로가기▼
대한민국 전자입국신고서(e-Arrival card)란?
해외여행 후 입국 시 기내에서 작성하던 종이 입국 신고서, 이제는 온라인으로 미리 제출할 수 있습니다. 전자 입국 신고(e-Arrival card)는 입국 전 PC나 모바일을 통해 정보를 입력하여 입국 절차를 간소화하는 효율적인 시스템입니다.
- 공식 주소: www.e-arrivalcard.go.kr
- 작성 시기: 도착 3일 전부터 작성 가능 (대한민국 표준시 기준)
- 비용: 무료 (온라인으로 간편하게 신청)
전자입국신고서 작성 대상 및 유효기간
모든 입국자가 전자 입국 신고를 해야 하는 것은 아닙니다. 효율적인 입국을 위해 대상을 미리 확인하시기 바랍니다.
작성 대상자 안내
- 대상: 원칙적으로 대한민국에 입국하는 모든 외국인 (종이 신고서 대상과 동일)
- 제외 대상: 등록외국인(외국인등록증 소지자), 유효한 전자여행허가(K-ETA) 소지자, 항공기 승무원 등
유효기간 및 보관
전자 입국 신고서는 제출 후 72시간까지 유효합니다. 제출이 완료되면 발급번호가 생성되며, 출력물 없이도 입국심사를 받을 수 있지만 PDF로 다운로드해 모바일에 저장해두는 것을 권장합니다.
전자입국신고서 작성 방법: 6단계 완벽 가이드
공식 사용자 가이드를 기반으로 한 가장 정확한 신청 프로세스입니다.
STEP 1~3: 접속 및 기본정보 입력
- 홈페이지 접속: 공식 사이트 접속 후 [신고하기] 선택 및 약관 동의.
- 이메일 입력: 인증 없이 메일 주소를 2회 입력하여 세션을 시작합니다.
- 여권 정보 업로드: 여권 사진을 업로드하면 시스템이 자동으로 MRZ 영역을 스캔하여 정보를 입력합니다. (정보 일치 여부 확인 필수)
STEP 4~6: 여행 정보 및 제출 완료
- 운항 및 입국 정보: 입국 수단(항공/선박), 입국 일자, 항공편명을 입력하고 입국 목적을 선택합니다.
- 체류지 주소: 도로명 주소나 우편번호를 통해 한국 내 체류 예정지와 연락처를 기재합니다.
- 제출 및 확인: 모든 정보를 입력 후 [제출]을 클릭하면 완료됩니다. 수정이 필요할 경우 제출 후에도 유효기간 내에 수정이 가능합니다.
국가별 입국신고서 참고 사항 (일본/중국)
대한민국 외에도 많은 국가들이 전자 입국 신고 제도를 도입하고 있습니다.
- 일본 입국 신고서: ‘Visit Japan Web’을 통해 입국 신고와 세관 신고를 통합하여 진행할 수 있습니다.
- 중국 입국 신고서: 중국 입국 시에도 지문 등록 및 전자 입국 카드가 활용되며, 비자 종류에 따라 작성 양식이 달라질 수 있으니 주의가 필요합니다.
결론: 스마트한 여행의 시작은 전자입국신고부터
결론적으로 입국 신고서 작성은 더 이상 복잡한 종이 문서의 영역이 아닙니다. 비행기 안에서 펜을 찾는 번거로움 대신, 미리 e-Arrival card를 작성하여 신속하게 입국 절차를 마무리하시기 바랍니다.
대한민국 전자입국신고서는 무엇인가요?
대한민국 전자 입국 신고서(e-Arrival card)란 대한민국에 입국하려는 외국인이 대한민국 입국 심사 시 제출하는 기존의 종이 입국신고서를 온라인(전자적) 방식으로 간편하게 제출할 수 있도록 만든 제도입니다.
대한민국 전자입국신고서 신고 대상자는 어떻게 되나요?
대한민국 전자 입국 신고서 대상자는 기존 종이 입국신고서 대상자(사증소지자, K-ETA 면제자, 선원 등)와 동일합니다.
전자입국신고서 홈페이지의 ‘내비게이터’에서 보다 자세한 정보를 확인할 수 있습니다.
※ 신고 제외 대상자 : 대한민국 국민, 유효한 외국인등록증(영주증, 국내거소신고증 포함)을 소지한 자, 단체(전자)사증소지자, 중국 단체관광객(무사증), K-ETA 소지자 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