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상하이 방문을 위한 ‘상하이 입국신고서’ 온라인 작성 방법과 전자 QR 코드 발급 절차를 상세히 안내합니다. 푸동 및 홍차오 공항 입국 시 필수인 이번 시스템은 위챗, 알리페이, 공식 웹사이트를 통해 간편하게 등록할 수 있습니다. 비자 면제 방문객도 반드시 작성해야 하는 상하이 입국신고서 온라인 발급 매뉴얼과 주의사항을 지금 바로 확인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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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하이 입국신고서: 2026년 스마트 입국 시스템 안내
상하이는 중국의 경제 중심지답게 푸동 국제공항과 홍차오 공항을 통해 수많은 비즈니스맨과 여행객이 방문하는 곳입니다. 2025년 11월 20일부터 시행된 전자 입국 신고 시스템 덕분에 이제는 기내에서 종이 신고서를 작성할 필요 없이, 미리 상하이 입국신고서 온라인 신청을 통해 QR 코드를 발급받을 수 있습니다.
사장님의 효율적인 상하이 일정을 위해, 입국 대기 시간을 획기적으로 줄여줄 전자 QR 발급 방법을 체계적으로 정리해 드립니다.
상하이 입국신고서 온라인 작성 대상 및 필수 조건
상하이로 입국하는 모든 외국인은 비자 유무와 상관없이 입국 신고를 마쳐야 합니다.
작성 필수 대상자
- 외국 국적 승객 전원: 무비자 입국자(비자 면제 대상)를 포함한 성인 및 유·소아.
- 적용 공항: 상하이 푸동 국제공항(PVG), 상하이 홍차오 국제공항(SHA) 등 상하이 전역 공항.
작성 면제 대상자
- 중국 영주권 소지자.
- 단체비자 또는 단체 무비자 승객(별도 명단으로 대체).
- 24시간 이내 단순 환승을 위해 머무르는 승객.
상하이 입국신고서 QR 발급 방법 (3가지 신청 경로)
본인이 평소 사용하는 앱이나 편한 브라우저를 통해 온라인으로 바로 신청할 수 있습니다.
신청 채널 안내
- 공식 홈페이지: 중국 이민국(NIA) 전자 신고 전용 사이트 접속.
- 모바일 APP: 이민국 공식 앱(移民局 12367) 설치 후 이용.
- 미니 프로그램: 위챗(WeChat) 또는 알리페이(Alipay) 내에서 ‘중국 입국 신고’를 검색하여 접속.
상세 작성 프로세스
- 정보 입력: 여권 정보와 항공편명, 상하이 내 투숙할 호텔 주소를 입력합니다.
- QR 발급: 모든 정보를 입력 후 제출하면 즉시 상하이 입국신고서 QR 코드가 생성됩니다.
- 이미지 저장: 생성된 QR 코드는 반드시 스크린샷(캡처)하여 사진첩에 보관하십시오.
상하이 입국 시 현장 주의사항 및 효율적인 팁
상하이는 심사가 꼼꼼하기로 유명하므로, 아래 리스크 관리 팁을 반드시 확인하십시오.
주소 입력 및 연락처 정확성
- 호텔 주소: 영문보다는 중문 주소를 복사하여 붙여넣는 것이 정확합니다. 호텔 예약 앱의 ‘주소 복사’ 기능을 활용하십시오.
- 현지 연락처: 중국 내 지인이 없다면 숙박하는 호텔의 대표번호를 입력하면 됩니다.
네트워크 환경 대비
푸동 공항 도착 시 간혹 로밍 데이터나 공공 와이파이가 원활하지 않을 수 있습니다. 온라인 페이지를 다시 접속하기보다 미리 저장한 QR 이미지를 제시하는 것이 사장님의 소중한 시간을 아끼는 비결입니다. 만약 온라인 작성을 놓쳤다면 공항 내 키오스크를 이용할 수도 있지만, 입국 전 미리 마치는 것을 강력히 권장합니다.
결론: 시스템 적응이 곧 성공적인 상하이 비즈니스의 시작
결론적으로 상하이 입국신고서를 온라인으로 미리 준비하는 것은 상하이에서의 일정을 가장 쾌적하게 시작하는 방법입니다. 지금 바로 상하이 입국신고서 온라인 시스템을 활용하여 스마트하게 입국하시길 바랍니다.
대한민국 전자입국신고서는 무엇인가요?
대한민국 전자입국신고서(e-Arrival card)란 대한민국에 입국하려는 외국인이 대한민국 입국 심사 시 제출하는 기존의 종이 입국신고서를 온라인(전자적) 방식으로 간편하게 제출할 수 있도록 만든 제도입니다.
대한민국 전자입국신고서 신고 대상자는 어떻게 되나요?
대한민국 전자입국신고서 대상자는 기존 종이 입국신고서 대상자(사증소지자, K-ETA 면제자, 선원 등)와 동일합니다.
전자입국신고서 홈페이지의 ‘내비게이터’에서 보다 자세한 정보를 확인할 수 있습니다.
※ 신고 제외 대상자 : 대한민국 국민, 유효한 외국인등록증(영주증, 국내거소신고증 포함)을 소지한 자, 단체(전자)사증소지자, 중국 단체관광객(무사증), K-ETA 소지자 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