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스마트폰이 보편화된 요즘, 공중전화는 많이 사라졌지만 아직도 재난, 긴급상황, 군부대, 병원, 지하철 등 특정 상황에서 유용하게 사용되고 있습니다. 이번 글에서는 공중전화 위치를 쉽게 찾는 방법, 요금, 사용 가능한 카드, 이용 방법까지 최신 정보를 종합 정리해드립니다. 알맞은 정보를 찾아가셔서 도움이 되시길 바라겠습니다.
▼공중 전화 찾기▼
공중전화 위치 찾는 가장 쉬운 방법
가장 손쉬운 방법은 바로 네이버 지도를 이용하는 것입니다.
사용 방법
- 네이버 지도 접속
- 검색창에 ‘공중 전화’ 입력
- 주변 공중전화 위치가 지도에 핀으로 표시됨
- 거리뷰로 확인도 가능
🚇 특히 지하철역 출입구 근처, 병원 정문, 구청·동사무소 주변에 아직 많은 공중 전화가 설치되어 있습니다.
공중전화 요금은 얼마일까?
| 구분 | 요금 |
|---|---|
| 시내통화 | 3분당 70원 |
| 시외통화 | 거리 및 시간대에 따라 1~2분당 70원 이상 |
| 휴대폰 통화 | 1분당 154원 (카드만 가능) |
💡 요금은 동전이나 카드 사용 여부에 따라 약간 차이가 있을 수 있습니다.
공중전화 카드, 아직도 사용할 수 있을까?
네, 공중 전화 전용 카드는 아직도 판매되고 있습니다. 주요 판매처는 다음과 같습니다.
- 지하철 역사 내 편의점 (일부 역)
- 우체국
- 공중 전화기 자체 카드 자판기 (남아 있는 경우)
- 온라인 중고거래
카드는 5,000원 / 10,000원 단위로 판매되며 카드 잔액이 남은 경우 환불은 불가능하니 주의하세요.
공중전화 사용법 (초보자용)
- 동전 or 카드 삽입
- 수화기 들고 수신음 확인
- 번호 입력
- 통화 후 수화기 내려놓기
- (카드 사용 시) 자동으로 카드 반환됨
⚠️ 일부 고장난 공중 전화는 수신음이 없거나 동작하지 않을 수 있으니, 반드시 음성 안내 또는 신호음을 확인하세요.
이런 상황에서 꼭 필요합니다
- 📵 휴대폰 배터리가 완전히 꺼졌을 때
- 🧓 어르신 등 휴대폰 사용이 어려운 분들
- 📞 긴급상황에서 119/112 신고 시
- 🧍군부대·의무경찰·청소년 보호시설 등 휴대폰 제한 환경
예상치 못한 상황에서도 한 통의 전화로 누군가를 도울 수 있습니다. 공중 전화, 지금은 잘 보이지 않지만 아직도 중요한 통신 수단이라는 걸 기억해주세요!
공중 전화 요금이 어떻게 되나요?
시내 통화: 3분 70원
시외 1대역(30km 이내): 3분 70원
시외 2대역(31km 이상): 1분 70원
휴대전화: 38초 70원
수신자 부담: 3분 70원
공중 전화 카드 충전은 어디서 할 수 있나요?
공중 전화 카드는 편의점, 전자제품 매장, 통신사 대리점 등에서 구매할 수 있으며 최근에는 일부 공중 전화기에서 모바일 티머니(교통카드) 충전도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