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복궁 예약 홈페이지 바로가기 & 입장료 (예약 가이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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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복궁

경복궁 예약 홈페이지 바로가기와 야간개장 관람 정보, 입장료 혜택을 정리해 드립니다. 경야간개장 예약 방법과 경회루 특별관람 신청 일정도 확인해 보세요. 정기 휴궁일인 화요일을 피해 고궁의 정취를 만끽할 수 있는 완벽한 가이드를 제공합니다. 역사와 문화가 숨 쉬는 장소 방문 전 꼭 알아야 할 핵심 정보를 지금 확인하세요.


창덕궁 야간개장 예약 바로가기

▼경복궁 공식 링크▼


경복궁 예약 홈페이지 및 관람 안내

다양한 관람 프로그램은 프로그램별로 예약 기간이 다르므로 방문 목적에 맞는 일정을 확인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단체 및 특별관람 예약은 일반 관람 외에도 해설과 함께하는 특별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있습니다.

  • 한국어 단체 해설: 희망일 7일 전부터 회차 시작 30분 전까지 예약이 가능합니다.
  • 칠궁 해설 관람: 희망일 9일 전부터 3일 전까지 예약해야 하며, 3명 이상의 인원이 모여야 진행되는 제한 관람 방식입니다.
  • 청소년 단체: 교원 증빙서류가 필수이며 희망일 90일 전부터 예약할 수 있습니다.

예약 홈페이지 바로가기


야간개장 및 입장료 정보

고궁의 밤을 만끽할 수 있는 야간개장은 특정 시즌에만 운영되는 특별한 행사입니다.

야간개장 관람 가이드 야간개장은 별도의 사전 예매가 필요한 경우가 많으며, 매년 상반기와 하반기로 나누어 진행됩니다. 야간 관람 시에는 경회루와 근정전 등 주요 전각들이 화려한 조명과 어우러져 낮과는 다른 환상적인 분위기를 자아냅니다. 예매 시작일이 공지되면 매우 빠르게 마감되므로 공식 홈페이지의 공지사항을 수시로 확인해야 합니다.

입장료 및 무료 관람 혜택

  • 일반 관람료: 성인 기준 3,000원입니다.
  • 무료 관람 대상: 만 24세 이하 청소년, 만 65세 이상 어르신, 한복 착용자, 매달 마지막 주 수요일(문화가 있는 날) 방문자 등은 무료로 입장이 가능합니다.

경회루 및 향원정 특별관람 신청

평소에는 내부 입장이 제한되는 경회루와 향원정을 직접 살펴볼 수 있는 특별한 기회입니다.

운영 기간 및 방법 올해 상반기 특별관람은 4월 1일부터 5월 29일까지 수요일과 금요일에 운영됩니다. 다만, 대체휴궁일이나 궁중문화축전 기간 등 특정 날짜에는 운영되지 않으니 반드시 일정을 미리 체크해야 합니다. 경회루의 누각 위에서 바라보는 전경은 놓쳐서는 안 될 백미입니다.


관람 시간 및 정기 휴일

다른 궁궐과 휴궁일이 다르므로 방문 요일을 정할 때 특히 주의해야 합니다.

정기 휴궁일 안내 창덕궁이나 덕수궁이 월요일에 쉬는 것과 달리, 경복궁은 매주 화요일이 정기 휴일입니다. 만약 화요일이 공휴일이나 대체공휴일인 경우 당일은 개방하고, 그다음 첫 번째 비공휴일이 휴궁일이 됩니다.

계절별 운영 시간

  • 3월~5월 / 9월~10월: 09:00 ~ 18:00 (입장 마감 17:00)
  • 6월~8월: 09:00 ~ 18:30 (입장 마감 17:30)
  • 11월~2월: 09:00 ~ 17:00 (입장 마감 16:00)

생과방 및 체험 프로그램

궁중 음식을 체험할 수 있는 생과방 프로그램은 최근 MZ세대 사이에서도 큰 인기를 끌고 있습니다.

생과방 참여 방법 상반기 생과방은 4월 8일부터 5월 27일까지 운영됩니다. 일반적인 선착순 예매와 달리 추첨제로 운영되는 경우가 많으므로 접수 기간을 놓치지 않는 것이 중요합니다. 65세 이상 어르신이나 장애인, 국가보훈대상자를 위한 전화 예매 서비스도 별도로 운영되고 있으니 가족 동반 방문 시 참고하시기 바랍니다.

경복궁은 조선 왕조의 법궁으로서 그 역사적 가치가 매우 높습니다. 오늘 안내해 드린 예약 정보와 관람 시간을 참고하여, 한국의 미를 온전히 느낄 수 있는 뜻깊은 방문이 되시길 바랍니다. 추가적인 세부 사항은 위에 안내된 공식 예약 홈페이지 링크를 통해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청와대 자리도 원래 경복궁이었다는데 사실인가요?

지금의 청와대 자리는 옛날에 경복궁 후원이 있던 자리입니다. 북쪽 문인 신무문 뒤로 후원이 있었는데 후원에서는 왕과 신하들이 활쏘기를 하거나 나라의 인재를 뽑는 과거시험 장소로 사용되었습니다. 일제강점기에 남산에 있던 총독부를 경복궁으로 옮겨 청사를 지으면서 일제침략자들은 총독이 살 집을 경복궁 후원에 지었습니다. 총독부를 경복궁에 지어 나라의 기운을 빼앗고 독립의 의지를 꺾으려고 하였습니다. 해방 후에 후원의 시설은 ‘경무대’로 이름을 바꾸어 대통령 사무실로 사용되었는데, 후에 새로 집을 짓고 ‘청와대’로 이름을 바꾸었으며, 총독이 살던 집은 헐어 버렸습니다.

명성황후는 어디에서 시해되었나요?

명성황후는 향원정 북쪽에 있는 건청궁 곤녕합에서 일본인들에게 시해되었어요. 일본은 조선을 지배하려고 했는데 명성황후가 러시아와 친하게 지내려고 하자 명성황후를 시해한 것이죠. 어떻게 일본은 경복궁에 들어와 명성황후를 시해했을까요? 1895년 10월 8일 새벽, 경복궁 광화문으로 들어와 근정전 서쪽 담장을 돌아서 경복궁 뒤편에 있는 건청궁으로 몰래 들어갔어요. 건청궁에는 임금님이 계시던 장안당과 명성황후가 계시던 곤녕합이 있었는데 일본인들이 곤녕합으로 가서 명성황후를 살해했다고 합니다. 명성황후가 숨을 거두자 건청궁 동쪽에 있던 언덕(녹산)에서 시체를 태우고 재는 향원정 연못에 버리고 타다남은 시신은 녹산에 묻었다고 합니다. 정말 끔찍한 일이죠. 궁궐을 침입하여 한 나라의 왕비를 죽인 일은 제국주의 일본의 야만성을 드러낸 것이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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